

공인중개사
부미남
이실장 입니다

오늘은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있는 넘들이 더 한다고 정말
나쁜넘 천지인 세상 입니다.
어쩔땐 세금 따박따박 내고 있는
내가 XX인가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안일한 대처하는 국세청에 화가 날때도
있지만, 나쁜짓 하지말고 떳떳하게 사는거
또한 행복한 삶이기에 그러려니 하며
지내는거 같습니다.
그렇지만 오늘은 그런 나쁜넘들의
명단이 공개 됐다고 하니, 한번 둘러보고
가야겠지요~

국세청
올해 고액•상습체납자
7966명,
불성실 기부금수령단체
41곳,
조세포탈범 31명의
인적사항을 공개 했습니다.

이번 명단 공개 대상은 지난
3월부터 6개월동안 충분한
소명 기회를 줬으나 이에
불응하여 국세정보위원회
의결사항으로 공개 하게 됐습니다.

고액•상습체납 대상자들은
체납발생일부터 1년이 지난
국세가 2억원 이상인 사람들이며,
올해 신규 대상자는
개인4939명, 법인3027개 업체로써,
총 체납액이 5조 1313억원 입니다.
개인 최고 체납액은 3029억원의 이학균43살,
법인 최고 체납액은 375억원의
(주)로테이션 입니다.
지난해에 비해 신규공개 인원 1026명 늘어...
체납액 7117억 증가🤪🤪
국세청은 고액•상습체납자의
은닉재산을 찾기위해 2006년부터
은닉재산 신고포상금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신고해서
세금을 받아내면 최고 30억원까지
포상금을 지급한다고 합니다.
주변에 돈 많은 사람들 세금 잘내고
있는지 슬쩍 떠보세요🤪🤪
신고포상금 30억원 ㅎㄷㄷ
불성실기부금 수령단체는
41곳이 적발됐으며, 이중
거짓기부금 최다 발급한 단체는
609회에 걸쳐 4억910만원의
거짓 영수증을 발급하였다.
의무불이행으로 추징당한 단체중의
세액이 가장 많은 단체는
증여세 4억7947만원을 부과받은
것으로 확인 됐습니다.
조세포탈범은 사기나 그 밖의
부정한 행위로 2억원 이상의
국세를 포탈해 유죄판결이
확정된 자들이며,
명단공개자는 31명으로 총액은 384억원,
평균 포탈세액은 12억원 입니다.

이번에 공개된 고액•상습체납자,
불성실 기부금수령단체, 조세초탈범의
명단은 국세청 누리집에서
이름, 상호(법인명), 나이, 직업, 주소, 체납액,
추징세액(포탈세액)등 상세 내역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국세청 누리집
이상 오늘의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