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스포츠

EPL최고의 득점머신 엘링 홀란!

득점기계

현 시점 EPL에서 가장 골을 잘 넣는 선수는 누구일까요?
손흥민?
모하메드 살라?
엘링 혼란?
전 엘링 홀란이 최고의 득점기계라 생각합니다. 물론 KDB의 조력이 크긴 하지만 우월한 피지컬과 귀신같은 줏어먹기로 
현 시점에서 엘링 홀란이 최고의 득점기계가 아닐까요?
그럼 엘링 홀란의 유년기 성장과정부터 현재까지의 히스토리를 알아보겠습니다.
 

유년기

엘링 홀란은 그의 아버지 알프잉 홀란이 리즈 유나이티드에서 활약을 펼치던 2000년 7월 21일에 잉글랜드 웨스트요크셔주 리즈에서  2남 1녀 중 막내로, 삼남매 모두 영국에서 태어나 부모의 고향인 노르웨이로 건너가 성장 했습니다
어린시절 엘링 홀란은 아버지의 훈육 방침으로 축구 외에도 크로스컨트리, 핸드볼, 골프, 육상 등 다양한 스포츠를 
경험하고 즐겨했다고 합니다.
이런 신체적 재능은 어릴때부터 무척 남달랐는데, 친누나 가브리엘과 친형 아스토르에 의하면 항상 에너지가 넘쳤던 아이로 그 누구보다 빨랐다고 합니다. 그걸 증명이라도 하듯 혼란드는 5세였던 2006년, 동나이대의 멀리뛰기 세계신기록을
깨기도 했으며, 무려 1.63m를 뛰었다고 합니다.

 

프로경력

엘링홀란은 16세의 나이에 노르웨이 2부리그 브뢰네FK에서 데뷔를 하지만 16경기에서 득점을 하지 못했고 가능성만 보여준채 노르웨이 명문이 몰데FK로 이적을 합니다.
몰데에 입단하면서 1년뒤인 2018년도에 솔샤르의 지도를 받아 리그와 UEFA유로파 리그를 30경기 16골5도움으로 잘근잘근 씹어 먹으며 맹활약 합니다.
10대의 나이에 노르웨이 리그를 폭격한 엘링 홀란은 여러 클럽들의 관심을 받았고, 18/19시즌 겨울이적시장에 오스트리아 FC레드불 잘츠부르크에 입단을 합니다.이때, 대한민국의 황희찬과 투톱으로서 좋은 활약과 많은 골을 넣었지만 대한민국에선 황희찬 위주로 언급을 하고 기사를 작성했지만 1순위는 엘링 홀란 이었습니다.
엘링 홀란은 18세 58일의 나이로 UCL최연소 해트트릭의 기록을 세웠으며 전반에만 3골을 넣으며 UCL데뷔전 전반전 해트트릭 기록은 최초입니다.
FC잘츠부르크에서의 좋은 활약으로 엘링 홀란은 다수의 빅클럽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지만 예상외의 독일 분데스리가 
도르트문트로 이적을 합니다. 이적료로 바이아웃 금액인 2000만 유로를 FC잘츠부르크에 지불하며 2024년까지 계약을 하게 됩니다.
엘링 홀란은 리그 적응기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새로운 리그에서 매경기 기록을 달성하며 엄청난 폼을 보여 주었습니다.
19/20시즌 FC아우크스부르크 전에서 팀이 1:3으로 지고 있는 후반 56분에 교체투입 되며 3분만에 데뷔골을 성공시켰고,
환상적인 라인 브레이킹과 드리블로 데뷔전 해트트릭을 기록했습니다.
도르트문트에서의 사기적인 피지컬과 미친 골결정력으로 2022년 6월13일 6000만 유로의 이적료에 맨체스터시티로 이적한 엘링 홀란은 현시대 최고의 미드필더 KDB의 도움과  팀운도 같이 받으며 이적 첫해인 22/23시즌 36골로 골든부츠를 수상한다
이렇듯, 엘링 홀란은 현시점 EPL최고의 공격수로 자리 잡았으며 23/24시즌이 현재 진행되고 있는 중에도 13골로 득점선두에 올라있다.
 

0

WAGs

노르웨이 축구선수 출신으로 이름은 이사벨 요한센. 홀란드와 도르트문트 시절부터 비밀리에 데이트를 해왔으며 요한센은 엘링 홀란이 유년기를 보낸 노르웨이 클럽 브뤼네FK에서 선수 생활을 했었고, 그곳에서 홀란드를 처음 만났다고 합니다.
엘링 홀란이 영국으로 이적한 후에도 두사람은 맨체스터에서 데이트를 즐겼으며 각종 행사에도 참석하는 등 스페인 마르베야에서 휴양하는 모습도 여러번 목격 되었습니다